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4월 17일 AM 05:50
이젠
이 씨리즈로 갈거 같습니다...
(가족 이야기는 다음에 하겠습니다)
요즘 꿈에
그전에 만났던 여친들이 자주 나오네요..
1985년도인가
미팅인건가 처음 나가봤습니다...
같이 나간 친구넘..
키도 크고 인물도 잘생기고. 했었는데
그녀는 그놈에게 빠져 있었습니다..
이 여자는 내여자라는 생각으로 공들여서
몆달 만났는데
1986년도 2월 14일이던가
부산 서면 다방에서 9시 30분에 만났는데
왠 남자랑 같이 왔더라구요..
그 남자: 이제 XX이는 내 여자다....
저는 뒤 안 보고 나왔습니다..
그 이후
그녀의 친구들이 하는 말이
"니는 눈치가 그리없나~~~~~~"
아직도 꿈에 나와요..
그때 눈치만 ㅇㅣㅆ어서도 ㅠ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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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4.17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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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04.17 · 223.♡.56.87
아이고 버스 가 삐맀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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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4.17 · 118.♡.226.139
이런게 아련한 추억 아입니까!!!
1985년인기 부산 동보 귿장가서
월드컵 예선 하는거 같이 보고 했는데..
극장에서 월드컵 예선만 봤다능 ㅠㅠ
그 딩시 손이라도 한번 밥아볼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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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04.18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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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4.19 · 118.♡.226.139
보림극장!
여름 방학 하루 앞두고 '애마부인"인가 보러같은데
경찰이 와서 "니들 학생이지...."
파출소 가서 반성문 쓰고
경찰이 "너희 내일 학교에도 연락갈거다"했는데..
다음날 부터 여름방학이었는데~~~~~~
이젠 범일동의 삼성극장과 삼일극장에 대한 이야기 좀 풀어 볼까요....
부전동의 노동극장....
부곡동의 국보극장,동성극장...
연산동의 궁전극장(?)인가
거제리에도 극장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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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별로 없이 살아 왔는데
다 생각이 나네요
(변태는 아입니다.. 생각만 난다구요^^;; )
그때 그아이
니 한테 다 줄려고 했는데
니가 바보였었어 하고 말하덴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