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술 안주를 지금 정했습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4월 18일 AM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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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게 넣은 된장국에
돼지 앞다리살 뚜꺼운 베이컨
베이컨은 얇으니 너무 빠삭거려서
이번엔 좀 많이 두툼한 앞다리살을 훈제 구운 베이컨...
여기에
물과 소주를 3/7로 만든 소주...
정말 저는 행복합니다 ㅠ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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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4.18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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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4.18 · 118.♡.226.139
아~ 또 옜날 생각..
88년도에 군대 있을때
강수지 가수가 부은
아이러브 스쿨 티쳐인가
근무 마치고 복귀하는데
제 나이 22세
그 형 28세..
그 형은 부산대 졸업하고 왔고
저는
겨우 대학가서 바로 군입대 했었어요..
제가 강수지 노래를 불렀더니..
니는 정말 영어 노래는 부르지마라...
발음이 문제가 많다...
제나이 60이면
그형님은 66세 이신가....
얼굴이 다 기억나요..
지금 28세면 어린 아이 같을텐데
군 생활 당시에는
얼굴 모습이 삼촌 같았다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https://youtu.be/ItrqN7LBr1c?si=xwYcceopMJoBsX7t
잘 준비 하시어 맛나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