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오징어 회 좋아 하세요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4월 18일 AM 11:28
조회 382 공감 0
회 한번 다시 묵고 죽어야지 싶어서... 예전에 이거 반값에 묵은거 같은데 많이 올랐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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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4.18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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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콩
04.18 · 124.♡.65.241
이제 따뜻해지는 5월부터 갑이, 조금 더 있으면 무늬 시즌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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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 오징어, 갑오징어 한번도 먹어 본적이 없네요...
1994년 여름에 울릉도 갔었는데
도동항에서 오징어 한마리 10000원..
그 가격에 기함을 했지만
그때 울릉도에서 만난 24세 아가씨.....
그때 오징어 회 사줬어야하는데...
자기가 민박 하던 방 까지 보여줬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