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OST 는 1명이 마이 불렀네요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4월 18일 PM 06:52
조회 506 공감 0
강아지 산책 갑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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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04.18 · 211.♡.20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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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선시아 작성자
04.18 · 61.♡.223.158
예전에 백지영이 술많이 먹어 허스키 되어 오히려 성공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펀치는 애절하게 잘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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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4.19 · 118.♡.226.139
제가 드라마 도깨비를 너무 좋아해서
OST도 기억합니다..
그때 펀치하고 남자아이돌이었는데 수호였나?
펀지의 목소리와 아이돌인데 의외로 랩 잘해서
많이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게 딱 10년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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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작성자
04.19 · 61.♡.223.158
이것도 나름 오래 되었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펀치 목소리가 매력적이죠. ㅎㅎㅎ
"밤이 되니까", "오늘 밤도", "이 밤의 끝"
이렇게 밤 3종 세트도 좋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