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느 살면서 생각하는게 나에게 피해 준은 사람은 처리하고 나도 간다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4월 18일 PM 07:01
조회 410 공감 0
살면서 생각해 보면
억울하게 혼자 돌아가시는 경우 많이 봅니다..
그럴 필요가 없지요..
보복이 아니라
내가 당했으면
그걸 풀고 가야
덜 억울하지않을까요?
제가 나쁜게 아니라
저를 해꼬지 한 사람은 처리 하고 갈 마음입니다...
이래야 공평하지요...
지금은 아니고
나중에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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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4.18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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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없는 날이 오더라구요.
저도 살며 이런 저런 인간 궁상들 많았지만
그저 그래 살다 가는 인생들이다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