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살목지"보러 가갔다가 기냥 집에 왔네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4월 24일 PM 06:18
조회 380 공감 0
혼자 보러 가는데
영화 보다가 물귀신에 홀리면 어떻하나 하는 걱정이 들어서요....
무스버스 ㅜㅜ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차라리
40년즈음에
제가 겪은 저수지 귀신을 소개하는게 났겠다 싶어서요...
글 몆일 쉬었더니
글 호흡이 딸리네요...
살목지 관객 200만 넘어가면
다시 호흡 가다듬고 돌아오겟습니다
대햇^^;;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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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4.24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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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4.24 · 118.♡.226.139
본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는
이곳이
바로
[우리경로당]
보긴 본거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한곳이
바로
[우리경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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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없는 미인!!!!은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