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경로당] 나는 미래로 가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과거는 내 발목을 잡으며...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4월 25일 AM 07:44

조회 425 공감 0

"가지마.. 가지마.."

이러네요..

이젠 새로운 도전도 싫고

그냥저냥 살고 싶습니다..

잘 살아도 보고

아주 못살아도 봤지만

이젠 그냥 욕심없이 살고 싶습니다..

이건 알아주세요

주식 폭망해서 이러런거는 아닙니다 ㅠㅠ

댓글 (2)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04.25 · 61.♡.139.51

    이제 뭘 더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흘러가는 대로 살고 있습니다.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마이너스아이

    04.25 · 61.♡.223.158

    역류 해서 헤엄칠려면 딥니다. 흘러가는 데서 살짝 턴 정도만

    https://youtu.be/9jK-NcRmVcw?si=peKr46felORV4Y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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