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잘한거 1~3개랑 못한거 3개랑 써보기 해 보셨나요?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4월 26일 AM 09:34
조회 539 공감 0
몇일 째 써보고 있는데... 어렵습니다.
물론 여기 쓰지는 않을 겁니다.
댓글 (2)
-
소소금쥬스
04.26 · 118.♡.226.139
-
부부산한량
→ 소금쥬스
04.27 · 104.♡.44.94
저도 이런 질문의 답을 처음 생각해봤는데
첫번째 떠오른게 같으시군요
시끄러운 집 분위기에서 사춘기흘 보냈지만
결국 지금의 나로 만든건 부모님이시네요
조금더 있다 가셨으면 좋았을 우리아버지가 가끔 생각납니디. 인간은 한없이 어리석은 존재리 지나가 돌이킬 수 없는 순간이 되어서야 소중한 것을 더 잘 아는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하지 않은 것 정도가 있을 것 같은데 (제 스타일 상 그 분위기에서 일하다 죽었을 듯 합니다)
계속 고민해보면 좋은 질문들이네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잘한거 보다 잘 해주신거..
"내가 엄마,아버지의 아들로 태어나게 해주신거"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