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1이 되기 위한 노력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4월 29일 PM 05:46
조회 367 공감 0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반지의 제왕 보면,..
그 반지를
가진자와 가지못해서 원하는 자...
이젠 v1유지하려고
반지의 제왕까지 끌고 오다니..
이젠
v1 유지를 위해
백설공주나 신데렐라,스크루지..
다 데리고와서
글 만들겁니다...
이러다가
장화,홍련에
내 다리 내놔라~~~~
처키에
처키의 신부...
다 될고 올거 같네요...
양상국이..
"이게 붠데 ... 와이라는데.."
책 쓰고 십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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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4.29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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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4.30 · 118.♡.226.139
왜 이러세요..
제가 V1을 내려놓은 모습 보고싶으세요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옛날 옛날, 서로 다른 이야기 속에서 살던 인물들이 한 세계에 모이게 되는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깊은 숲 속, 백설공주는 여전히 난쟁이들과 평화롭게 살고 있었지만 어느 날 밤, 거울이 갑자기 말을 걸었다.
“이 세계의 균형이 깨지고 있다. 다른 이야기의 문이 열리고 있어…”
그날 밤, 숲 한가운데에 낯선 길이 생겼다.
낯선 만남
그 길을 따라 처음 나타난 사람은 신데렐라였다.
유리구두를 신고 있었지만 표정은 다급했다.
“여긴 어디죠? 무도회에서 돌아오는 길이 아니에요…”
백설공주가 다가가 손을 잡았다.
“걱정 마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우리 같이 알아봐요.”
그때, 숲의 어둠 속에서 무거운 발소리가 들렸다.
스크루지의 등장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시간도 공간도 뒤섞이다니!”
검은 코트를 입은 스크루지가 나타났다.
그는 여전히 인상을 쓰고 있었지만, 예전과는 달리 누군가를 돕고 싶어 하는 눈빛이었다.
“나는 원래 런던에 있어야 한다네. 그런데 갑자기 어떤 ‘미래의 그림자’가 나를 여기로 끌고 왔지.”
백설공주가 물었다.
“혹시 이 일을 해결할 방법을 아세요?”
스크루지는 잠시 생각하더니 말했다.
“이건 단순한 마법이 아니야. 이야기 자체가 섞이고 있는 거야.”
장화신은 고양이
그 순간, 나무 위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이런 상황엔 나 같은 영리한 친구가 필요하지!”
장화를 신고 모자를 쓴 고양이가 내려왔다.
“나는 장화신은 고양이. 상황 정리 전문가라고 해두지.”
신데렐라가 놀라며 말했다.
“고양이가 말을 해요?”
“물론이지. 그리고 지금 중요한 건, 이 세계를 다시 분리하는 방법이야.”
장화홍련의 비밀
그들이 숲 깊은 곳으로 들어가자, 안개 속에서 두 소녀가 나타났다.
바로 장화와 홍련이었다.
하지만 분위기가 이상했다.
그들은 슬프고도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다.
“이 세계가 뒤섞인 이유는… 억울함과 후회 때문이에요.”
스크루지가 조용히 중얼거렸다.
“과거에 대한 집착…”
홍련이 말했다.
“각자의 이야기 속에서 해결되지 못한 감정들이 문을 열었어요.”
해결의 열쇠
백설공주: “저는 질투를 이겨냈어요.”
신데렐라: “저는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고요.”
스크루지: “나는… 탐욕을 버렸지.”
장화신은 고양이: “나는 언제나 기회를 만들어.”
장화와 홍련은 서로를 바라보며 말했다.
“우리는… 아직 놓지 못했어요.”
그 순간, 모두가 깨달았다.
이 세계를 되돌리려면 각자의 이야기에서 남은 감정을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마지막 장면
스크루지가 조용히 장화와 홍련에게 말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받아들일 수는 있어.”
백설공주와 신데렐라도 손을 내밀었다.
잠시 후, 숲을 가득 채운 안개가 서서히 사라졌다.
길이 다시 갈라지기 시작했고, 각자의 세계로 돌아갈 시간이 왔다.
헤어지기 전, 장화신은 고양이가 웃으며 말했다.
“다음에 또 이런 일이 생기면… 나를 불러.”
스크루지는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다음엔 좀 덜 복잡했으면 좋겠군.”
신데렐라는 웃었고, 백설공주는 손을 흔들었다.
장화와 홍련도 마지막으로 말했다.
“이제… 괜찮아요.”
그날 이후, 이야기들은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갔다.
하지만 어딘가에서는, 서로 다른 이야기들이 다시 만날 준비를 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