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부 기독교인들 이 말하는 "방언"이 터질거 같습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5월 2일 PM 08:48
조회 549 공감 0
기독교라는 개신교라는 종교에 좀 오래 빠져 있었봤는데
한 3~40년전엔 부흥회라고 해서 사람들 모아서
체육관도 빌려서 하고
대형 교회에서도 하고...
그런 행사 하면..
체육관가면
만명정도 모이고
교회에서 하는 부흥회는 몆백명 정도...
지금은 종교 따위..
나 죽어으면 끝인데.. 하고 살지만..
그때는 광란의 시대였었습니다...
나이 들어서 느끼는게
방언이란게
막말이었던거 가ㅓㅌ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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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5.03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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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등학교를 구덕운동장 있는 학교를 다녔는데 당시 학교 마치고 구덕 체육관에 가끔 지나가면 종교단체 부흥회를 아주 자주 해서 구경 다녔는데 정말 미친자들의 모임 이더라구요. 솔찍히 좀 무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