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애 캐리어... 히로 --- 일요일 아침단상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5월 3일 AM 07:21
조회 394 공감 0
오늘은 비가 와서리... 아침에 걷기 안나갔습니다.
아들 내외랑... 아점으로... 바지락 칼국시 묵기로 했는데... 도무지 참을 수 없어서 요기 했습니다.
한국에서 제일 비싼 칼국시 집 맞을 겁니다. 앙지도에 올려 두었지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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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5.03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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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05.03 · 22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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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왕뚜껑 먹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