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술을 먹는 비겁한자의 변명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5월 5일 P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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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빨리 먹고 자야
내일 출근이 평안하게 진행됩니다..
모친이
집에 정구지는 있는데 담치가 없네...
담치 좀 사러 갔다 올까....
그러셔서 3만원 드렸더니
모친왈: 뭘 이런걸~~~~~~~~
제가 쫌 쪼잡합니다..
5만원 드리려다가
저도 일하면서 밥도 사먹어야하고 해서
부끄럽게 3만원 드렸더니...
니는 내일 밥도 사무야 일할건디..
만원은 도로 가지가라.....................
우리집이 이렇게 화목합니다 ㅠㅠ
말이 길어질까봐 줄이겠습니다...
제가 [우리경로당]에 글 올리면서
책을 쓰고 싶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는데요....
정말 살아가면서
글 소재는 차고 넘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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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5.05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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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치 츄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