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니 일하기는 싫은데... 그놈의 '월급"때문에 벌써 출근 준비중이네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5월 6일 AM 06:07
조회 1,902 공감 0
어제 아래인 5월 4일 월급이 딱 들어와서
아는 동생(50대 남자 ㅠㅠ) 밥 사주고
어제 엄마 수박 사드리라고 정말 쪼끔 드리고..
이맛에 일 하는거 아입니까~~~~~~
다음 월급은 6월 5일..
아직 한달 남았네요...
다음달 월급 나오면
소고기 사무야지~~~~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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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5.06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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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5.06 · 118.♡.226.139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데카르트-
이런건 밥묵고 하는 소리고
저는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가 될겁니다^^;;
제가 공리주의를 항상 생각하며 사는데
저는 다 같이 잘먹고 잘살자하는 마음으로 삽니다^^;;
대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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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피키티
05.06 · 122.♡.23.252
오늘도 월급을 위해서 다람쥐 챗바퀴도는 삶을 사는 모든 전국의 직장인들 및 노동자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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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먹기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살기위해 먹는 사람 아닙니다.
고로 오늘 출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