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막걸리 사온다는 게 깜빡하게 그낭왔습니다.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5월 6일 PM 07:09
조회 142 공감 0
다시 나가 점빵 가서 한 병 사와야 겠지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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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젖소
05.06 · 112.♡.14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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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젖소 작성자
05.06 · 61.♡.223.158
지난주 어떤분이... 머릿고기 한덩어리 4천원인가 있다고 해서.. 주문한게... 어제 왔거든요...
막걸리 묵을라고 2병 사왔습니다. 저녁 식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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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작성자
05.06 · 61.♡.223.158
마지막 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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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5.07 · 118.♡.226.139
오늘 안주는 머리고기닷!
집에 소 머리고기 있는데
오늘은 이게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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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작성자
05.07 · 61.♡.223.158
돼지머리 눌린 거고요
새우젖도 좋지만 제피짱아찌 ...둏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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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젖소
→ 삶은다모앙
05.07 · 112.♡.147.178
오..제피짱아찌를 아시다니..'삶은다모앙'님은 쩝쩝박사이시군요..
추가로..새우젖-->새우젓..죄송합니다. 새우는 난생이라서 젖(?)이 없습니다..텨텨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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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젖소 작성자
05.07 · 223.♡.81.195
열무김치에 제피 필수지요
창원 어딘가 농장에 주문해 먹은지 5년은 넘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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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젖소
→ 삶은다모앙
05.07 · 112.♡.147.178
역시..(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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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래시계와 더불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드라마입니다. 정말 OST 전주만 들어도 눈물이 납니다. 특히 최민수의 아스팔트 질주 장면은..정말 잘 찍은 장면이었지요..저도 막걸리 하나 사서 퇴근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