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는 솟츠 1980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5월 7일 AM 07:08
조회 190 공감 0
제 인생의 황금기인 1980년대~~~~
지금은 담배 끊었지만
1980년대엔
제가 장미를 폈던 기억이~~~~~~~
댓글 (2)
-
삶삶은다모앙
05.07 · 223.♡.81.195
-
소소금쥬스
작성자
05.07 · 118.♡.226.139
이 쇼츠가 1980년대엔 남편이 가부장적이다가
2020년 배경으로 바끼면서
남편이 아내에게 당하는 분위기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쇼츠는 왠만하면 안볼까 합니다.
사람을 바꾸는 거 같아요
https://youtu.be/mvM1fIzdkeg?si=ZUUbkeBtip6B4kZ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