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서 체력이 다해 갑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6년 5월 8일 PM 04:08
조회 514 공감 0
아침 일찍 부터 고객사 방문 두곳을 했더니 (판교, 성수)
운전을 하는 것도 이젠 힘들어요.
제발 아침에 미팅 좀 잡지 말자 그리 말했는데
기어코 아침부터..... 이런 삼성...
축 쳐저서 걍 퇴근 해버렸습니다.
제발 부르지 말고 화상으로 일 잘해왔잖습니까 고객님들???
그러나 그 고객님들이 다들 저보다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라
화상으로는 도저히 못하시겠답니다. 답답 하다고.
형님들 은퇴 좀 합시다. 쫌!!!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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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5.08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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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소산만
05.08 · 49.♡.170.4
영양제를 더 드시고 근육 운동도 하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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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5.08 · 223.♡.95.87
이동도 피곤하고 고객미팅도 허블나게 피곤하고....
어렵지요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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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총각님!
힘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