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청연"의 주인공은 다 갔군요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5월 9일 AM 09:12
조회 1,271 공감 0
노래 듣다.... 댓글에.. 아
건강이 중요합니다. 경로당원 분들 만수무강 기원합니다.
댓글 (6)
-
초초보아찌
05.09 · 118.♡.82.188
-
다다크메시아
05.09 · 211.♡.138.253
어떻게 저렇게 착한사람들만 먼저 데려갔나요.
-
SSilvercreek
05.09 · 121.♡.214.196
친일 논란이 있는 영화라 좀 거시기 합니다만 두 주인공은 보기 참 좋았습니다.
-
삶삶은다모앙
→ Silvercreek 작성자
05.09 · 61.♡.223.158
그랬던거 같습니다.. 감독이... 사과도 하고
-
다다소산만
05.09 · 144.♡.111.155
꼬꼬마지만 요즘 한참이던 분들 나이 드시는거 보면 좀 서글퍼 집니다. 생에 대한 집착이 많은지 좀 무섭고 그렇습니다. ㅠㅠ
-
마마이너스아이
05.09 · 61.♡.139.51
영화는 못봤는데 재미는 있나 봅니다.
그나저나 두분 보고 싶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많이 보던 배우들은 실제와 상관없이 얼굴을 본 기간만큼 가까운 사람으로 느껴지더군요.
나이가 먹을 수록 그리운 사람들이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