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한말을 잘 못지킵니다.. 오늘 짜장에 만두 써비스 먹고 온다고 했었는데..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5월 9일 PM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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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로때리아가서 데리버거 셋트를 먹고 왔네요..,.

짜장에 ,짬뽕에 소주에..

일주일에 5일 연속으로 먹으니 질리기도 하구요....

그래서

오늘은 롯데리아로 가서

런치세일로 데리버거셋트 먹고 왔네요...

감자튀김을 뒤진다 버거로 1500원 더 주고 변경했었는데...

먹으면서

정말 누군지 모르지만 뒤지게 패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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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05.09 · 61.♡.139.51

    햄버거 언제 먹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05.09 · 61.♡.223.158

    내일 묵으면 됩니다. 안되면 모레 묵으면 됩니다.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작성자

    05.09 · 118.♡.226.139

    나이드니 점점 더 겸손해지네요..

    요즘 낫또에 뒤진다 먹었으니

    분명히 뭔일이 벌어질겁니다..

    또 말이 길어지네요..

    91세 아버지 변을 보실때 힘들어 하셔서 사왔는데..

    이건 물리거라 하셔서

    낫또는 제가 먹고

    마시는 요구르트 사왔는데

    이건 좀 달다..

    그래서 제가 먹고

    떠먹는 요플레(제글은 다 바이럴입니다)

    이거 드시드니

    화장실 잘 가십니다..

    그런데

    저도 사오고

    엄마도 사와서

    남는거

    저가 먹고

    저도 화장실 잘갑니다..

    안그래도 잘가는 화장실..

    롯데리아 뒤진다 치킨 먹고

    화장실을 점령하지싶습니다..

    이렇게 바이럴 해주는데..

    돌아오는거 없어요...

    그냥 화장실에서 일 잘봐서

    집이 평안합니다..

    또 말 길어진다..

    집에 계신 어르신들 배변 못하면

    그만큼 고통 상황이 없습니다..

    또 바이럴...

    저는 풀xx에서 나오는 낫또에 효과 보고

    아버지는

    요xx에서 효과 보고 계십니다..

    이건 솔직히 바이럴일수도 있지만

    경험담을 올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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