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운동하러 나갔는데 모 종교단체가 저에게 접근하더군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5월 11일 AM 07:23
조회 199 공감 0
기독교 계통이었는데
말을 걸더군요..
그래서
나는 남묘호랑겟교 믿습니다 했더니
바로
아리가또 니혼진? 이러길레...
노노.. 아임 코리안! 본인더 코리아..
마지막엔
"여사님! 저 보면 모르겠어요
다른 분들은 저를 도인으로 본다구요~"
이랬더니
"죄송합니다.. 우리쪽 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분이시네요"
모 종교에 포섭당할뻔했던 토요일.....
댓글 (2)
-
마마이너스아이
05.11 · 61.♡.139.51
-
소소금쥬스
작성자
05.11 · 118.♡.226.139
저는 종교로 접근하는 분들 없는데
정말 이렇게 이야기 걸어주신 여사닙!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 종교인 일 못하네요.
진정한 종교인 이라면 개종을 시켰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