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터 OB집 이야기로 들어갑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5월 11일 PM 11:43
조회 157 공감 0
30여년전에 가보고
그 이후 한번도 안가봤습니다...
그 당시 소주는 안팔고 맥주만 팔았던거 같은데..
일반 가게에선 안팔던 640미리 맥주가 나왓습니다
(일반 수퍼는 500미리만 팔았어요)
80년대~90년대에 제가 살았던 동내는
신발공장이 많았었고
주로 경공업 위주 공장이었어
그 공장에 근무 하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이젠 나이가 드니
글올리기도 숨차네요ㅠㅠ
내일 좀더 준비해서 올리겟습니다^^
(예교편)
그당시 OB집의 누나,이모들은 엄청 나게 착하고 정도 많으셨어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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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5.12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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