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인한 홧병에 이어 찾아온 술병으로 그동안 좀 격조했네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5월 16일 PM 12:31
조회 995 공감 0
주식은 왜 내꺼만 ㅠㅠ
이런 생각으로 물탄소주 안먹고 일반소주 먹는 바람에 술병이 나서
4일을 골골되다가
오늘 주말 쉬는날이라서 (속도 좀 안정되고 해서)술판을 벌려볼까 합니다..
주식 싹 정리했고 주식에 대한 미련은 거의 없어져서
내가 잘 하는 거..
"술"이나 먹자로 마음의 안정을 취하고자 합니다...
오늘이 안주는
오징어젓갈,땅콩쨈 바른 모닝빵에 베이컨 좀 구워 얹ㅇ서 먹고
소고기 미역국에 멍게에오만둥이 들어간 시원한 맛의 된장국
여기에 과일은 기본....
주식하면서 빚투가 좀 있어서
마음이 조급해져서 사팔사팔하다가
기냥 망했네요...
지금 겨울 이불 빨레중인데
심심혀서 술먹습니다^^
대했^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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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5.16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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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5.16 · 61.♡.223.158
조금씩 천천히!!!
화이팅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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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클리앙
05.16 · 43.♡.26.73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기돈으로 여유있게 하지 않으면 조급해질수밖에 없어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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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5.16 · 118.♡.226.139
안주 추가요~~
삶은 고구마=김치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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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05.16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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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5.16 · 118.♡.226.139
또 안주 추가입니다..
또 베이컨을 다시 구워 방금 데판 햇반에 올리고
계란 구워서 그위에 올려서 노란자를 팍 터터려 먹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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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주식창 쳐다 보면서 한숨만... 그래도 오를겁니다. 빠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