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가학적이 되어가는 오늘의 안주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5월 17일 PM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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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살림에 바빳습니다..
지쳐서 술 한잔 해야겟습니다..
내일 출근 관계로 물탄소주를 베이스로 잡고
양배추 잘게 자르고 양파 잘라 계란물에 쎅잇해서 구운 양배추전?
돼지 편육에 군만두,찐만두..
과일(오는은 특별이 수박이 매인이었네요)
거기에 낫또까지....
그러다가
크래커를 생와사비,생겨자에 찍어 먹고 있네요..
어어 이러다가
크래커를 까나리,멸치,참치액젖에 찍어 먹는거 아닐지@.@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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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5.17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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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05.18 · 175.♡.94.143
크래커 + 고추장 / 쌈장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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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에 멸치젓갈 올리는 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