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음의 평안을 얻고자 영화를 보러 다닙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5월 21일 PM 09:46
조회 504 공감 0
최애의 우리앙의 경로당에 이어
차애의 뽐푸 온라인 장터..
주로여기서 영화표 좀 저렴하게 구입해서 영화 봅니다...
집에서
아따 방 벽에 붜 써서 보는 거
프로젝션인가?
집에서 봐 봐야
스크린 크기나 사운드
좀 그렇지요..
어제 아래인가..
혼자인줄 알고 봤었던
영화
"교생실습"
완전히 B급 영화인데
(저는 영화보러 가서 잡니다.. 자러갑니다)
정말 유치뽕짝인데
잠 안자고 끝까지 다 봤습니다..
이 영화 감독님이 유명하신 분이시더군요...
오늘 본 영화는
:군체:
보기전 자다가 보다가 자다가...
뭐 그러합니다...
댓글 (5)
-
RRebirth
05.21 · 116.♡.148.34
-
소소금쥬스
작성자
05.22 · 118.♡.226.139
조금 진화된 좀비들 나오는 영화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영화의 주인공은
진화가 되고 있는 좀비들입니다..
연기가 끝네줘요^^
-
삶삶은다모앙
05.22 · 223.♡.73.207
옛날 2편동시 극장이 시간 때우기는 최고였지 말입니다 ㅋ
-
소소금쥬스
작성자
05.22 · 118.♡.226.139
아~ 또 말이 길어지는디..
보림극장,노동극장,동성극장,국보극장,범일극장.. 궁전극장
이건 다음 글 소재로~~
-
마마이너스아이
05.22 · 61.♡.139.51
일단 재미는 있나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군체 별로인가요?
기대했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