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는 나를 잡지 않는다.. 내가 그걸 잡고 싶어서....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5월 23일 AM 06:19
조회 515 공감 0
새로 다가올 미래는 두렵고 걱정되고.....................
과거 생각하면..
"내가 누구야~~ 내가 낸데~~ 내가 누군지 몰라~~"
이미 과거는 흘러갔고
미래는 다가오는 그런 시대를 살다 보니
적응에 대한 아주 조금 두려운 마음이 들긴합니다..
(키오스크 어려워요 ㅠㅠ)
과거가 내 발목을 잡는게 아니고
내가 과거를 목죄어서 잡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우울한데
새벽부터 물탄소주 한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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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5.23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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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 삶은다모앙
05.23 · 61.♡.139.51
이젠 키오스크 글자도 잘 안보이는...
엊그제 잠실 갔다가 나가는 구멍 못찾아서 엄청 헤맸습니다. 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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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5.23 · 118.♡.226.139
여기가 어디?
바로 우리 "경로당"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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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는 눈만 잘 보이면 좀 안돌아 댕겨도 되는데요
목요일 광교역 환승센터 가서.. 버스를 이쪽에서 타는 건가..
저쪽에서 타는 건가.. 이구멍인가 저구멍인가... 한참만에 잘 이해가 되는 표지판 찾아 겨우 해결했어요
때리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