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경로당]유흥이야기하니 생각나서.......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5월 24일 AM 05:46

조회 489 공감 0

80년,90년

그당시엔 할께 별로 없었어요...

그 당시 20대였으니

피가 끓어 오르는 시절이었죠..

믿기 힘드시겠지만..

그 당시엔 부자집 막내아들 스타일..

그 당시 제 별명이 (줘도 목먹나]였었어요...

다음 진중한 이야기 생각나시면

제가 10년안에 책을 낼텐데

거기서 확인하세요@.@

댓글 (2)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05.24 · 61.♡.223.158

    빨리 내주세요

  • 제러스

    제러스 Lv.1

    05.24 · 139.♡.39.223

    그 다음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