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경로당의 V1자리가 위태로워 글올립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5월 25일 AM 05:20
조회 798 공감 0
V2가 너무나 분발하셔서....
이젠 OB집에다
야설로 도배 할겁니다...
몆십년 전일텐데..
할일도 없고 외롭기도 하고..
기냥 친구집에 불쑥 찾아갔었다...
친구 집은 방 두칸에 화장실잇는 구조 였었는데..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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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5.25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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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5.25 · 118.♡.226.139
설마 제가 올까봐 그 시간에 샤워 할일도 없을텐데..
누나! xx 어디갔어요?
누나왈 :음 지금 나 혼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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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5.26 · 118.♡.226.139
누나~ 그럼 xx는 언제와요?
한시간 뒤에 온다구요..
그럼 저는 집에 갈래요..
누나 안녕히계세요...
이때 왜 이랬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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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증 나요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