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순대에 소주 한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5월 27일 PM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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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근무중 비가 많이 와서 우울한 기분이 들어서
집에 와서 순대에 매운고추,양파 씨리같고
소주 한잔 합니다..
제 닉을 소금쥬스라고 지은건
독하게 소금물 먹는것 같은 생각으로 지었는데
이젠 물탄소주로 닉을 바꾸고 싶습니다..
소금쥬스라는 닉은
뭔가 강인하고 도도해 보이는데
물탄소주라는 닉은
어딘가 빈틈을 보이는거 같아
바꾸기도 그렇고..
소금쥬스로 유지하겠습니다..
우리경로당에서 V1을 지키기 위해
뻘소리 남발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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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5.27 · 61.♡.139.51
- 더
더불어
05.27 · 223.♡.217.127
"물탄쥬스" 어떠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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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5.27 · 223.♡.54.199
세상살이 이맛아입미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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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5.27 · 118.♡.226.139
겁많은 시고르자브로종이 잘 짖습니다..
니 내가 누구인지 아니!
난 상하이의 장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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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5.27 · 118.♡.226.139
약해보이면 물어 뜯깁니다...
다시 준비한 님냄은
'독약을 머금은 소금쥬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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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나쁠게 있을까요?
저도 오늘 하루 째고 쏘주 한잔 찐하게 혼술 하고 있습니다.
맛나게 드십쇼~ v1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