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경로다] 뭔가 하고는 싶지만 뭘 하기에는 두려운 나이...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5월 28일 AM 07:02
조회 191 공감 0
이제까지는
살다가 실수도 있고 실패도 있을수가 있지
나는 헤쳐나갈수 있어 하고 살다가
나이 드니 실수나 실패가 점점 두려움으로 다가 오네요..
사는게 살아가눈게
힘들어요...
그럼 ...
자~ 이제 출근해야쥐 ㅠㅠ
제글은 대강 보시면 됩니다..
영양가는 없을지라도
진실되게 글 올리거더요
대햇^^
댓글 (2)
-
삶삶은다모앙
05.28 · 223.♡.53.240
-
소소금쥬스
작성자
05.28 · 118.♡.226.139
마이클인줄 알았다능..
빌리조엘이었네요..
오늘 퇴근 하고 마이클 보러 갈려고 합니다..
최애의 커뮤니티 우리 앙
차애의 커뮤니티 뽑뿌에서 조금 저렴하게 표 사서 볼려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돈 투자 안하고 하는 걸 해야 한다고
선배들한테 배웠고
닭집 같은거나 뭐 사업할 생각은 지우라고 배웠습니다.
그러면 할게 좁아지긴 한데 그래도 찾아야 하지요
될때까지 찾아야지요
https://youtu.be/SuFScoO4tb0?si=ye_u04ijk0TV4wI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