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해동 중입니다.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6월 7일 PM 05:37
조회 190 공감 0
먹을 걸 알아서 하라는 어명을 받잡고
혼자 남았습니다.
연습경기 할려고 했는데.. 어렵네요
라면을 끓일까 하다..
해동 중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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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6:57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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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작성자
08:09 · 223.♡.81.119
맥주까지 하나 보태니...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정말 농담입니다 ㅠㅠ)
우리가 이런 대접을 받다니..
부들부들...
사모님이 여기는 모르시죠?
아신다면 조신하게
댓글 달겠습니다..
라면이나 인스턴트 음식
이게 남자 뇐네의 운명인가요 ㅠㅠ
또 말이 길어지네요..
그래서 요리를 좀 배웟습니다..
라면 끼리묵기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