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경로당]제가 그래도 착하게 착실하게 사는이유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6월 13일 PM 03:33
조회 251 공감 0
부모님 계실때에는 착하고 착실하게 살자
나중에 돌아가시면 내마음대로 살자...
아버지 91세에 37년간 뇌졸증 투병중이시고
엄마 86세에 얼마전까진 여장부셨는데
기력이 예전의 반에 반도 안되시는
모습보니
제가 도저히 나쁜 마음이나 나쁜 행동 할 수가 없어요..
아버지,엄마 아들로 태어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선한 심성까지 가진 사람으로 살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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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갈의눈내리는마을
06.13 · 114.♡.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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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6.13 · 118.♡.226.139
V0님까지 오셔서
더 열심히 살겁니다^6
대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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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6.13 · 61.♡.223.158
그래도 계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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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실 때 잘해 드리세요.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