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뿐만아니라 그전에도 "술"안먹은 날에는 밤에 잠을 잘 못잤었네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6월 16일 PM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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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아레에 잠을 못잤다는건
이틀동안 술을 안먹었다는거지요..
술 안먹으면 정신이 말똥말똥해지며 생각이 많아지고
겨우 잠들어도 자다가 몆번이나 깹니다...
그래서 오늘은 푹자려고 먹습니다..
오늘의 술안주는
싱싱한 생고등어 구이,멍개를 넣은 된장국에 머구(머위)쪄서 멸치액젖 넣은 맬젖에
마지막엔
수박과 사과입니다..
대햇^^;;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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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6.16 · 61.♡.1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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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못자고 있습니다.
술이야 쬐끔 마셨는데 AI 가 못자게 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