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로당...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6년 6월 21일 PM 07:59
조회 323 공감 0
마치
80학번 선배님들
60년대생 선배님들
찐하게 어린 꼬꼬마로 선배들 보는 것 같은
날도 좋은날 중고등학생 때, 그날에 시위하던 형 누나 보는 듯한
초롱 초롱 했던
그 시절 그 느낌이 납니다.
지금 하수상한 시절 보다 더 암울 했던 그날들이
어찌 그리 감성 충만했고 애뜻한지
회수권 쪼개가며, 엄니 토큰 훔쳐가며 오락실이며 매점에서 라면 한그릇
그런 날 그런 화창했던 6월이 생각이 납니다.
댓글 (6)
-
06.21
삭제된 댓글입니다. -
소소금쥬스
06.21 · 118.♡.226.139
-
수수현
06.21 · 211.♡.164.238
회수권 토큰이요??ㅎ 경로당이 맞군영ㅎ
-
삶삶은다모앙
06.21 · 61.♡.223.158
회수권 백원에
식당 소주 5백원
백자 200원...시절 그립당
-
소소금쥬스
06.22 · 118.♡.226.139
군대있을때
은하수는 고참들에게 상납하고
한산도 폈던 기억이 ㅠㅠ
은하수가 구수한 맛이 있었는데
한산도는 그야말로 독초....
-
Ddelete
06.22 · 1.♡.41.227
저는 90년대 학번입니다만.. 선배님들 전설을 듣고, 술도 얻어먹고, 생각해보니 감성충만 맞는거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v3..
분발하세욧^^;;
지금 새로운 뮬결이 몰려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