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인가 직장 후배에게 ,손절 당한 이야기.....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6월 22일 PM 06:12
조회 653 공감 0
그때 "한강" 작가님이 노벨 문학상 받으시고
국내에서도 출간되어 대히트치셨죠...
직장 후배가 너무나 기대하고 한강 작가님 책을 사서
직장에 와서 "저는 퇴근하고 조용히 이 책을 보겟습니다" 했었는데..
제가 그만 아무 생각없이
그 결과를 말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지뿐이 몰랐던거죠..
모든 영화나 책이던 드라마던
결과를 알고 추론해 가는 스타일인데
후배님은 그런거 아주 싫어하시던 분이셨습니다..
남자가 살면서 조심해야할거 몆개 있는데...
그 이후로 입조심은 열심히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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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6.22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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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22 · 211.♡.164.238
그럴수도 있지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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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6.22 · 118.♡.226.139
젊름발이가 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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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이슨본죽
06.22 · 175.♡.122.149
그거 이야기 했다고 손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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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06.23 · 118.♡.15.66
이뻣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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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 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작성자
06.24 · 118.♡.226.139
[우리경로당]에선 이성에 대한 어떻한 기대 조차 사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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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러스
06.23 · 210.♡.68.101
한두번이 아니신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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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6.24 · 118.♡.226.139
저는근무시에 업무말고는 일절 이야기 안합니다..
그 직원이 남자라서 그런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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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