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스포 씨리즈로 나갈겁니다.. 벙치적인 이야긴 오직 자게에서만 합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6월 22일 PM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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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13일의 금요일에서 제이슨은 왜 죽었고
자손이 엄마는 홰 그렇게 복수를 했었나?
그때 13일에 금요일
이 영화는 미성연자 관람 불가 였을겁니다..
자손이는 저수지에서 목숨을 달리했던거 같은데
자손이 엄마는
그 주위에 있던
아이들이 왜 내 아이를 구해주지 않았나는 생각으로
광폭의 움작임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고
저는 자료를 가져오지 않고
제 기억에만 의존해서 글 올립니다..
공포영화의 클리셰...
샤워하거나 야스하면
반드시 죽는다...
제일 불쌍한건..
그것도 못해보고 죽은 넘들도 계시다는...
45년전에 봤었나?
이젠 기억도 가물가물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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