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6월 24일 AM 11:34
부모님 모시고 살지만
국세청에서는 1인 가구로 판단하셔서
최대 165만원 정도 나올겁니다..
몆달전 조회할 땐 115만원 나온다고 햇었는데..
이게 좋아할일은 아닌게
작년 소득이 2200만원이하라서 나오는거거던요..
작년 최저 임금으로 근무해도 2200만원은 넘었을텐데...
[여긴경로당]
정말 최저 임금 일자리 도 취업하가기 힘들고
저같이 살림까지 하는 60대 아자씨는 4시간 짜리 일 원하는데
이건 더 구하기 힘들어요....
고용주 분들은
직원이 상처에 피고름이 흘러도
니가 할일,게획된 목표는 채워라 하시는데...
안그러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이제 제나이 만 59세인데
좀 쉬고 놀고 하면 안될까요?
댓글 (5)
- I
ivenewjeans
06.24 · 223.♡.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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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6.24 · 118.♡.226.139
나이 드니 돈,돈 거리는것도 쓸대없이 욕심 부리는거 같아요..
돈이 없으면 살면서 불편은 하지만
안 살아지지는 않습니다...
사회 복지 제도 잘 활용하시면
적어도 굶어 죽거나 고독사는 안합니다..
생각보다 나라에서 도와 주는 정책이 좀 있습니다...
이건 제가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자격있고
자원 봉사 하면서 알게 된 겁니다...
돈 없는데 아프시면
나라에서 운영하는 보건소가보시고
배고프시면
밥도 주는곳도 있습니다...
어떤분들은
저 노인들 일을 하는지 마는지 모르겠는데
나라에서 한달에 27만원 공짜로 준다라고 하시는데
그 노인들 그 돈받고 운동하고 움직이시고 손주 까가도 사주고...
병원 덜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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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06.24 · 61.♡.139.51
빠이팅 입니다. 없으면 없는 대로 살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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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24 · 220.♡.87.244
힘내세요.... 기본 소득 사회가 얼른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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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6.24 · 118.♡.226.139
복지라는게
보편적 복지나 선택적 복지냐 하는 그걸 정치하는 아이들이 선택해야합니다..
저는 기본 소득과 보편적 복지를 항상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보편적 복지 반대하는 사람들 보면..
저 보다 더 어렵게 사시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그 분들의 논리는 이겁니다
"우리가 세금 내서 이재용이 자식까지 공짜로 밥 먹여야 되나.."
사실 그분들 세금 내시는 분 거의 못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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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똑같이 돈을 못벌고 있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