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겸 술안주는 "콩국수"입니다..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6월 26일 P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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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은 어제 밤에 동기회 마치고 집에와서 불려서

자금은 삶앗습니다..

혼자 먹을 양이어서 오래 삶지않고 20분 쯤 뒤에 콩알을 하나식 건져서

익었나 안익나나 봅니다..

익어따 싶어면

조그마한 믹서기에 갈아서 물 좀 타서 냉동실에 넣어둡니다..

만약 집에 우무 사 놓은거 있으면 국수 안 삶아도 되는데

우무가 없는 관계로 국수를 삶습니다..

넙대대한 팬에 국수를 흩뿌리듯 넣고 끼립니다..

중간 중간에 국수가 끓을때 찬물 조금씩 넣어서

국수가 퍼지지않게 삶아줍니다...

냉국수에는 특별한 고명이 필요없습니다..

오이를 다닥다닥 썰고 깨소금 조금 뿌려주시면...

콩국수나 팥죽에 설탕을 뿌려 먹는 다는 사파에게 지지않게 위해

소금을 소금소금 넣습니다...

스댕 그릇에 얼음 몆개 띄워주면

끝...

댓글 (3)

  • 새예길

    새예길 Lv.1

    06.26 · 223.♡.40.93

    언제부터 팥죽에 설탕 뿌려먹는게 사파가 되었나요?전라도에서는 옛날부터 뿌려먹었는데 이게 사파라고 표현하시면 지역 차별입니다!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작성자

    06.26 · 118.♡.226.139

    죄송합니다..

    전혀 그런 의도는 없었습니다...

    저도 오늘 까지만 소금을 소금소금 치고 먹고

    내일부터는 콩물이나 팥죽에 설탕 뿌려 먹겠습니다~~~~

  • 수현

    수현 Lv.1

    06.26 · 211.♡.201.124

    콩국수 맛있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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