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30년 정도 해보면서 만난 최고의 진상.......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6월 27일 PM 07:20
조회 505 공감 0
너무 많아서 글 올리기가 그렇네요..
정말..
적은 월급이라도 또벅또박 월급 나오는 곳에서 일하는게 정말 편했습니다..
요즘 유튜브 가서 보는게
자영업자 폐업,상가 공실,임대안됨.,대출 받아 장만한 상가 .. 은행 이자도 못낸다...
요즘 이런 상황이죠..
제가 본 최고의 진상은
자기에게 기분 나쁘게 대했다고
가게 앞에서 고추 덜렁 덜렁 거리며
오줌 누고 가는 놈...
그걸 왜 봐야하는지..
제 눈 다 썩었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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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6.27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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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6.28 · 118.♡.226.139
20전 즈음에 일어 닜어던 일이라..
그 당시 CCTV자체가 보편화 란된 시라......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요새는 CCTV가 있어서..
용감 무쌍 넘일쎄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