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보고 열받고 자게 보고 혼란 스러운 이때
마이너스아이

Lv.1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6년 6월 28일 PM 02:04

조회 164 공감 0

저는 다소곳한 마음 가짐으로

염색을 할 까 합니다. 아직 머리카락 자를 때는 아닌데

금세 머리가 히끗 히끗... 머리카락도 얼마 없어서 염색 안하면 마치 머리카락이 듬성 듬성 있는 것 처럼 보이기에...

한 20분 걸립니다.

댓글 (3)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샤갈의눈내리는마을 Lv.1

    14:31 · 114.♡.196.6

    전 하얗게 센 채로 다닙니다. 요즘에도 그런지 모르겠으나 어리게 보이면 오만XXs이 들러붙어서 곤란하거든요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14:40 · 118.♡.226.139

    V3님!

    제말 한번 들어봐주세요..

    이번 동기회 모임에서서

    염색 안하고 백발로 사니 너무 편하다란 말 많이 나왔습니다..

    머리카락

    까매 봐야 ........

    기냥 자연스럽게 늙어 가는 나의 몸을 보면 됩니다..

    중국 통일한 진시황도

    악착같이 살려고 했지만

    죽었거던요..

    우리 나이쯤 되면 역성호르몬 다량 분비 되어어 이성에 관심없어 지잖아요..

    백발의 할아재가 한마디 합니다..

    우리는 까마께 염색해도 안됩니다.................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15:05 · 61.♡.223.158

    백발로 살기 싫음 백구로 사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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