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0 평생을 살면서 부모님께 안 들어 본 이야기이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6월 28일 PM 08:01
조회 1,392 공감 0
"니는 이거 왜 아하는데"
단 한번도 들어 본적 없습니다..
제가 그래서 엄마에게 물어봤어요..
왜 다른집에서는 자식들에게 다그치듯이
니는 와이라노 이러는데
우리 집에서는 왜 이말말을 한번도 안하셨냐고?
우리 엄마 : 부모가 자식들 못 믿으면
그건 부모 자격이 없는기다"
그래서 내가 엄마 아들이구나.............................................
댓글 (3)
-
수수현
06.28 · 211.♡.164.238
- 그
그냥바람
→ 수현
06.29 · 211.♡.22.110
국민학교 한 4-5 학년때쯤으로 아버지가 뭔가 대화를한것같은데 아마 저의 능력을 최종 살펴보신듯 고등학교때나름 공부하셨다고들었지만그걸로 풀어드시진 못했고 이런 저런 이유도있었던것같고 다만 제가 좋아하는이유는 그런걸로 혼내거나 다그친적이 없으셨습니다. 다만 인간이되라고하셨죠. 어머지와 불편했던 이유는 뭐그런. 소시적에 그공부 어찌하는지 알려달라고 말댓구하다 싸다구를 맞은적도 기억이 납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06.29 · 118.♡.226.139
살면서 딱 한번 엄마한테 맞아봤는데
그때가 50여년전인데
그 이유가
동생한테 양보 안하고 동생하고 싸웠다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공부에 관해선 머라 하지 않으셨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