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우리경로당]에서 이렇게 글 맣이 쓸줄 몰랐거던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6월 29일 PM 06:43
조회 492 공감 0
과거는 나의 발목을 붙잡고 가지 말라 하는데
미래는 얼렁 이리와 하면서 꼬시는데..
나이가 드니
예측 불가능한 미래 보다
과거의 경험에 의존하네요...
[여긴경로당]
이 나이에 미래를 위한 준비도 하겠지만
과거를 돌아 보고
현재의 삶을 사는거에 만족합니다...
이젠 14년전에 했었던
다시 파산으로 가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다만 조금은 불편하고게 살겠지만
채권자 분들께 항상 미안한 마음을 살겁니다...
게인적인 유흥이나 사치는는 0.1도 .. 아니 0%로 없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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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29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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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6.29 · 61.♡.223.158
추억을 묵고 살아야지요 좋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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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6.29 · 118.♡.226.139
미래는 본인이 어찌댈지 모르지만
과거는
본인이 겪어서 알고 있죠..
내가 그거 해봤는데...
저는 현재만 보겠습니다..
현재가 없는 미래는 있을 수도 없고
과거만 보다가는 절대 발전이란거 없습니다...
이렇게 잘 아는 사람이 또 파산인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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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moon-emo-005.gif}힘내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