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6년 6월 30일 AM 08:26
오늘은 어제의 일이 마무리가 잘 되어서
반년 마무리가 잘 된 것 같습니다.
직원 교육이 있는 날이라 느긋하게 출근 합니다.
강사는 저 입니다. 그래서 느긋 합니다.
슬슬 일에서 손 떼고 싶은데 자꾸 뭘 시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이사 생각을 합니다.
서울로 아파트로 갈까 경기도 외각에 단독 주택으로 갈까
왔다리 갔다리... 지금 경기도 서울 경계에 있는 동네에서 사는데
역시 지하철이 없는 동네다 보니 굉장히 이동에 불편함이 많아요
그래서 서울 지하철 있는 곳으로... 했다가 또 공기좋고 넓고 사람적은 이 동네에서 살다 보니 아... 서울 못가겠다... 이러고...
올해 말까지만 살아보고 결정하는 것으로 반년을 마무리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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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6.30 · 223.♡.86.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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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30 · 211.♡.201.124
아침에 1시간 연차만 써도 느긋해지더라구요.ㅎ 전 아파트가 편하고 좋습니다.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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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lete
06.30 · 1.♡.41.227
나이가 들면 병원 가까이.. 쿨럭..쿨럭..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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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6.30 · 118.♡.226.139
우린 좀 비싸도 병원 옆에 살아아합니다 ㅠㅠ
젊었을땐 몰랐죠..
지금의 현실은 ㅠㅠ
아니면 119 전화해줄 사람이 계시면....
그나마 좀 나을거라 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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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 소금쥬스 작성자
06.30 · 106.♡.236.154
한 육개월 고민 하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녁에 한잔 했을때 퇴로가 중요하긴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