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산 입니다.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6월 30일 PM 03:56
조회 327 공감 0
머리 깎으러 가야 하는데... 좀 있다 갈까 합니다.
이발소와 미장원의 차이점을 아시지요...
칼을 쓸 수 있나 없나 면허의 차이가 난다 더군요.
예전에 미용실가서 면도 해달라는 어르신들... 면허가 없어서 안되는 걸 해 달라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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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30 · 211.♡.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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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수현 작성자
06.30 · 61.♡.223.158
이발소 없어요 미장원 8천원 하다 만2천원으로 50퍼 인상되었어요
부다페스트에서 이발소 가서 칼면도 받아 봤어요.. 4만원 쯤 했었는데 요새는 6만원 한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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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삶은다모앙
06.30 · 211.♡.201.124
묭실 좋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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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sperhutz
07.01 · 175.♡.254.174
90년대 후반즈음이던가 이제는 시간의 기억이 왜곡 되지만, 장소는 기억 나네요.
청담동 야누스에서 처음 듣고 팬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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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네요. 이발소 가시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