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돈이 없어면 언제라도 벌면 된다는 생각으로 삽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7월 2일 AM 01:14
조회 816 공감 0
이제 이 나이에 많은 돈 못 법니다..
딱 먹고 살 정도 만 벌고 살자...
배고프면 무료 급식소 에 왕복 3시간 걸어서 갔다 오면 되고
왔다 갔다 하다 목 마르면
도서관,지구대,읍사무소,보건지소
이런곳 가면
따듯한물,시원한물 마실 수 있고..
도서관이나 보건지소,군청,노인 복지관 가면
다양한 강좌 들으며 배움을 다시 할수 있고...
(아직은 아닙니다 만 59세)
만 60세 되면 노인복지관에서 당구도 칠수 있고...
3000원만 있으면 노인 복지관에서 점심도 배부르게 먹고...
만 60 되면 시니어 클럽 가서 일자리도 구하고...
나이들어가면서
행복합니다^^;;
댓글 (5)
-
수수현
07.02 · 211.♡.164.238
-
삶삶은다모앙
07.02 · 223.♡.56.86
안분지족
대략 중간쯤 가는 노후 준비로 걍
은퇴 할려구요 출근이 좀 피곤합니다
- 아
아우렐리아
07.02 · 121.♡.247.79
큰 병 없게 건강 관리하면 안분지족의 삶이 참 좋습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07.02 · 106.♡.236.154
진짜 아파보니 딴거 다 필요 없고 건강한게 최고 더라구요.
돈 많으면 뭐합니까 아파서 비실대면 아무 소용 없어요.
-
07.02
삭제된 댓글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자기가 만족한 삶이면 충분하죠. 욕심이 때로는 자기에게 상처로 돌아오기도 하니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