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때... 가장 기억에 남는 민중가요는 이겁니다.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6년 7월 4일 AM 06:58
조회 970 공감 0
1학년 때라.. 보도블록 깨서 나르는 조 였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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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07.04 · 125.♡.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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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란초 작성자
07.04 · 61.♡.223.158
https://youtu.be/DXD6DN_N2IE?si=lq7KbTd5Q3lZhHX7
https://youtu.be/puFEX8L24io?si=ACjzi0M0erfWPv8t
감사합니다. 흐린기억 모호 합니다.
군대 갔다오니 최루탄이 사라져... 쥐가 다니기 시작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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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osito
→ 란초
07.04 · 58.♡.118.202
저도 가장 즐거이 부르던 노래들이었네요. 지금 들어도 참 먹먹해요
- L
lioncats
07.04 · 59.♡.6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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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lioncats 작성자
07.04 · 61.♡.223.158
매우 잘 어울립니다... 9시 뉴스에 나가야 하는데 말이죠
J 아홉시 뉴스에 그대모습 보이면...
난 오늘도 쐬주 한잔 찌끄... 아닙니다.
- 그
그냥바람
07.04 · 211.♡.22.110
저는 자취할때 옆방 에서 뭔가들려오는게 락이였는데 나중에 알았습니다. 천지인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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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베카미니
07.04 · 221.♡.25.227
저도 이 노래 좋아합니다
내란시절엔 밤마다 광야에서를 들으며 눈물 흘리며 잠들곤 했는데 제가 아픈 몸 끌고 광화문에 뭐하러 갔었나 싶은게 마음이 참 힘드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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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도 좋았는데. 전 이제는 진짜 추억이 되어버린 ‘전화카드 한장‘ 이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고 한번씩 듣곤 합니다. 자매품 ‘청소부 김씨 그를 만날깨‘ 도 있습니다. 눈가에 눈물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