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젖은 터미널 ㅡ 주현미
팬암

Lv.1 팬암 (211.♡.60.65)

2026년 7월 6일 AM 11:38

조회 240 공감 0

밤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비에젖은 터미널
인적도 끊어지고 밤바람도 차가운데
기다리는 그사람은 오지를 않고
어이해서 내마음을 울려주는가
아- 당신은 무정한 샤람
내마음을 울리는 샤람

가로등 비에젖어 애절히 흐느끼는 터미널
초라한 내 모습이 너무나도 가엾구나
어젯밤도 오늘밤도 기다렸건만
어이해서 내마음을 몰라주는가
아- 당신은 무정한 사럄
내마음을 울리는 샤아라아아아아아암~~~ 키야~

ㅡ 쎄울은 비가 옵네다

댓글 (4)

  • 수현

    수현 Lv.1

    07.06 · 211.♡.201.124

    여기도 비가 내리다 말았네요.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07.06 · 118.♡.226.139

    부산은 어제 비 많이 온다고 하더니 거의 안오고

    오늘 햇볓이 쨍쨍한데 별로 안더워요..

    이것이 붓싼이다~~~~~~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07.06 · 223.♡.51.146

    아침에 시원해서 주말에 틀었던 에어컨 껐는데 또 켜야 겠어요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07.06 · 106.♡.236.154

    캬아...... 낮술 한잔 하고 왔는데 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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