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산날씨에 대해 이야기 했었던 저의 경박하고 조심성없었던 제 형태를 반성합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7월 6일 PM 05:23
조회 299 공감 0
7월인데 안덥다고.. 역대급으로 시원하다고..
이 말을 왜 했는지...
나이들수록 지갑만 열고 입은 닫아야 하는데..
오늘 마트 갈 일이 있어서 갔다 왔는데(지갑은 열었습니다..)
집이 산 밑이어서 집에 오다가 세번 정도 벤치에 앉자서 쉬다가
겨우 왔네요..
더위에 정신이 혼미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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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7.06 · 223.♡.5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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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7.06 · 211.♡.164.238
더위 조심하세요.ㅜㅜ 양산 꼭 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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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7.06 · 118.♡.226.139
꽃무늬 양산은 남자의 로망이지요..
근데 아직은 부끄러워서 밀짚모자 쓰고 갔다 왔는데
덥더군요..
이번 여름에 운동 할때 쓰려고 하늘색 양산 2개 사놓았는데(아직 꽃무늬 양산은 ㅠㅠ)
이걸 쓰고 당당히 걸어 다녀야
남자임을 증명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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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고생이 많습니다.. 더버요
건강 주심 하시고 우산 쓰고 댕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