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60에 91세 아버지와 86세 엄마와 같이 삽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7월 7일 PM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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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에 이혼하면서
딸은 엄마가 책임지고
저는 우리 부모님 책임지는걸로
그걸로 깨끗하게 이혼했구요..
다른 이야기는 생략..
이제 저도 60이고
아버지 37년째 뇌졸중으로 누워 계시고
모친 86세...
제가 돈을 못벌고 아버지,엄마 집중으로 케어해야 하는데..
(엄마는 저 보다 더 활기 차세요.)
정말 제가 놀라는게(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자격증있고 자원 봉사도 합니다)
그 연세에도 정말 말하시는거나 생각하시면서 말하시면
정말 사리분별 맞으시고
절대 큰 소리 안하세요...
다만
문제가
부모님은 파란당을 싫어하시고
저는 빨간당을 증오하지만
저희집은 조용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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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액숀가면
02:44 · 221.♡.177.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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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인정해야겠네요. 부모님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