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군중 속의 고독. 밀란 쿤테라.
비
비치지않는거울 (220.♡.252.97)
2024년 4월 28일 PM 06:46 · 수정됨(22:01)
조회 187 공감 0
지은이: 밀란 쿤테라
대학(영문학과 1 년)때
알게 된 작가이자 소설입니다.
밀란 형은 노벨문학상도 받은 거로 기억하지만
노벨문학상을 개인적으로는 존경하지는 않습니다.
이정도면 눈치 채셨겠지만
40위 권에서 벗어나 보겠습니다.
이 글과 상관없이 아라비안 로멘스도 읽거나 보시길...
수정 1. 아라비안 로렌스
수정 2. 참을수....가 맞고 군중 속의 고독은 제가 헷갈렸습니다. 무심이 지나치다 샤걀님 댓글보고 수정합니다.
댓글 (6)
- 문
문없는문
24.04.28 · 118.♡.228.226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문없는문 작성자
24.04.28 · 220.♡.252.97
아차, 형님이 아니라 형씨를 잘못 썼네요.
밀란 형씨{emo:onion-025.gif:50}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4.28 · 220.♡.252.97
휴대폰으로 쓰면 자꾸 오타가납니다. - 비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4.28 · 220.♡.252.97
아라비안 로렌스
덧붙임: 되도록 PC에서 글 쓰겠습니다.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4.28 · 114.♡.182.211
- 비
비치지않는거울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4.28 · 220.♡.252.97
제발 넣지 마요.
그 형이 샤걀 마을에 눈 안 내려줘요.{emo:onion-066.gif: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아이덴티티(정체성)가 제일 좋았어요. {emo:onion-017.gif:50}
호형호제하는 지간이셨군요. 작가 사인도 하나 부탁드려요~
군중속의 고독은 못읽어봤어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도 못읽어보구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