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부사이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아
아리아리션 (125.♡.111.106)
2024년 4월 29일 AM 11:20 · 수정됨(05. 0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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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삭제하겠습니다.
댓글 (39)
- L
loveMom
24.04.29 · 211.♡.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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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 loveMom 작성자
24.04.29 · 125.♡.111.106
감사합니다. 제가 이럴줄 몰랐는데 위로가 되네요. -
랑랑조
24.04.29 · 72.♡.40.71
전문 상담 선생님께 상담을 받아 보시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힘내세요.. -
숀숀화이트팤
→ 랑조 작성자
24.04.29 · 125.♡.111.106
그 생각도 안해본건 아닌데, 상담 받자는 말 꺼내는거 자체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쟈쟈가
24.04.29 · 39.♡.122.40
지금의 감정을 이곳이 아닌 아내에게 진솔하게 대화해 보세요.
저의 경우 아내에게 말해주기전까지 저의 감정상태를 전혀 짐작 못했더라고요.
말 안하면 몰라요.. 남자도 여자도 -
숀숀화이트팤
→ 쟈가 작성자
24.04.29 · 125.♡.111.106
요즘처럼 감정이 격앙되고 멘탈 나간 상태에서 진솔한 대화하다가 비수꽂을 것 같아서 진솔한 대화를 못하겠어요. -
MMERCEDES
24.04.29 · 39.♡.2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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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시고..
음 혹시 남성으로서의 매력이 떨어진건 아닐까요?
더 젊고 건강해 보일 수 있도록 매력이 철철 넘치도록 꾸며보는데 노력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 -
숀숀화이트팤
→ MERCEDES 작성자
24.04.29 · 125.♡.111.106
아내가 어떻게 해야 남자로서 매력을 느낄지도 모르겠습니다.
운동 열심히 해서 몸상태도 좋은 편이고,
옷도 되도록이면 깔끔하게 입으려고 하는데
남자로서의 매력을 어필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 느낌이에요. - L
loveMom
→ MERCEDES
24.04.29 · 211.♡.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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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RCEDES
→ loveMom
24.04.29 · 39.♡.28.183
그런말은 한적이 없습니다만 너무 나가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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