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정식으로 뉴비로 곧 입당될 듯 합니다.
뇌
뇌삭중년예규아 (222.♡.17.134)
2024년 4월 30일 PM 01:24 · 수정됨(21:15)
조회 259 공감 0
큰 여식의 남자친구가 저희 부부를 만나 인사를 하고 싶다고 해서 4일 서울로 상경합니다.
일단 째려보고 시작할 겁니다. -,.- (뭐라고 해야할 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댓글 (10)
- 문
문없는문
24.04.30 · 119.♡.18.31
-
뇌뇌삭중년
→ 문없는문 작성자
24.04.30 · 222.♡.17.134
마음이야 뭐... 열대도 더 치고 싶지요. -,.- - 문
문없는문
→ 뇌삭중년
24.04.30 · 119.♡.18.31
아니야.. 아니야.. 한대만 패세요...
너무 많이 패서 상황 박제되면... 평생 사모님과 따님께 회자되요~ {emo:onion-045.gif:50} -
뇌뇌삭중년
→ 문없는문 작성자
24.04.30 · 222.♡.17.134
마음만 그렇다는 겁니다. 요즘 누가 폭력을..... (아, 가끔 내가 맞기는 하네요..마눌님의 등짝 스메싱...) - L
loveMom
24.04.30 · 211.♡.202.145
-
뇌뇌삭중년
→ loveMom 작성자
24.04.30 · 222.♡.17.134
딸의 남친이 저러면 전 어떻게 해야.... - L
loveMom
→ 뇌삭중년
24.04.30 · 211.♡.202.145
-
뇌뇌삭중년
작성자
24.04.30 · 222.♡.17.134
퇴근합니다. 내일은 쉬고... 다시 월급루팡이 되면 뻘글 써야겠습니다. ^^ -
누누가늦으래요
24.04.30 · 122.♡.0.202
팔씨름해서 지는 쪽이 일단 한 대 패기로 하고 시작하시는 건 어떨지요? 아님, 나중을 대비해서 잘 보여야 할 수도 있겠구요.
든든한 예비 새 식구 맞으시게 되길 바라며, 미리 축하드립니다. -
뇌뇌삭중년
→ 누가늦으래요 작성자
24.04.30 · 221.♡.231.168
제가 허약해서..패는건..
아무튼 고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입당은 당연하구요~
일단 한대 패고 시작하시요???? {emo:onion-035.gif:50}